프로그램/입학안내영재교육이란?
어떤 아이가 영재일까요?
우리나라 영재교육진흥법은 "정규 교육과정만으로는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학생"을 영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학자들은 영재를 어떻게 정의할까요?
영재들의 능력을 발현시키기 위해서는
이 세 가지 특성에 대한 교육이
고루 이루어져야 합니다.
렌줄리(Renzulli)는 평균 이상의 지적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 능력을 활용하기 위한 강한 동기를 가지며, 창의적인 방법으로 그 능력을 발현하는 아이를 영재라고 했습니다. 세 가지 특성 중 한 가지만 본다면 상위 3%에 속해야 하지만 세 가지 특성을 함께 고려하면 각각 상위 10%에 속하면 됩니다.
다양한 지능을 고루 계발시키는 전인교육을 통해서 영재는 진정한 사회 속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가드너(Gardner)는 인간에게는 서로 다른 8가지의 지능이 존재하며, 그것의 발달은 서로 다른 경로를 거친다고 했습니다. 영재들을 진정한 리더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9가지 지능(언어, 논리/수리, 공간, 신체/운동, 음악, 대인관계, 자기이해, 자연탐구 지능)을 골고루 자극시킬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영재교육은 어떻게 이루어 지나요?
영재성 계발 - 창의력, 사고력, 문제해결력
렌줄리(Renzulli)의 정의에 따르면 영재아는 창의력, 사고력, 문제해결력이 뛰어난 아동입니다. 이 세 가지 능력을 고르게 발전시키고 효과적으로 발현시키는 것이 영재성 계발의 참목표라 할 수 있습니다. 어느 한 특성만 집중해서 교육하거나 영재아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교육은 영재성 계발에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리더십 향상
많은 영재아들이 혼자 있기를 좋아하고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상상의 친구들과 놀기도 합니다. 하지만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외로운 외톨이로 자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또래 친구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모둠활동을 장려해야 합니다. 또한 미래 사회의 훌륭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능을 고루 개발시켜야 합니다.
2015년 5월 SBS 영재발굴단에 소개된 김유빈 친구입니다. 조직화능력이 뛰어나고 자기관리가 철저한 유빈이는 6세 때부터 지니움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받아왔으며 다양한 지적능력을 계발 시켜 우리나라 체스 국가대표로 '체스계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외교관의 꿈을 키워나가는 영재소녀입니다.
- 2014년 세계 청소년 마인드스포츠대회 (최강부 1위)
- 2014년 세계체스 올림피아드(노르웨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 2015년 Asian Youth Chess Championship 국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