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움 Daily포토앨범
2017 가을학기 창의력 활동스케치
등록일 2017.12.15 조회수 142







'무엇을 그렸을까요'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하여 재미있는 나만의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활동입니다.


동일한 자극을 다양한 범주에서 표현해보고 멋진 그림책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완성된 그림책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지면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해 보았습니다.






'신문 속에 숨은 이야기' 신문 속에서 이야기의 소재를 찾아 개연성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 보는 활동입니다. 


먼저, 신문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 신문 속에 사진이 많은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신문에서 사진을 골라 이야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신문에서 사진을 고르며 이야기의 구성요소인 인물, 사건, 배경도 함께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마음을 맞혀봐, 딕싯' 지니움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창의성 교구입니다. 직관, 감성, 논리가 모두 필요한 활동입니다.


돌아가면서 한 사람씩 이야기꾼이 되어 자신의 카드 중에 하나를 설명하고 이야기꾼이 아닌 친구들은 이야기꾼이 낸 카드를 찾아내야 합니다.


이때 이야기꾼이 낸 카드를 모두 맞히거나 아무도 맞히지 못하면 이야기꾼은 점수를 얻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림을 있는 그대로가 아닌 그림이 내포하고 있는 것을 잘 읽어내야 합니다.






'뒷이야기 만들기' 이야기의 구성 단계,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의 구조를 이해하고 미완된 이야기의 뒷부분을 만들어보는 활동입니다.


구성 단계에 맞춰 개요를 작성하고 대화글을 넣어 생동감 있는 표현과 함께 등장인물의 상황과 심리에 초점을 두고 이야기를 완성해보았습니다.






FPSP는 'Future Problem Solving Program'의 약자로 창의적 문제해결 모형을 활용하여 주어진 미래상황의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입니다. 


반 친구들이 한 팀이 되어 아이디어를 생성하고 토론을 통해 수렴하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수행함으로써 하나의 효과적인 해결방법을 도출했습니다.


도출한 해결방법을 실행시키기 위해 설득력을 갖춘 프로젝트 기획서를 작성해보고 기획자가 되어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콘 출처 | free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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