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움 Daily포토앨범
뉴질랜드에서 온 윤서의 편지
등록일 2017.12.30 조회수 669


안녕하세요, 동아사이언스 영재교육원 지니움입니다.


가족과 세계여행 중인 윤서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편지를 통해 값진 경험을 나눠준 윤서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여


 저는 외국에서 고생인듯 고생아닌 고생같은 힐링을 하고 있는 오윤서이에여.


 저는 지금 부모님과 세계 여행중이고 35번째 나라인 뉴질랜드에 와 있어여.


 뉴질랜드는 공기도 맑고 야생동물도 많아여.


 근데여


 외로워여ㅜㅠ


 친구랑 대화를 나눈게 250일 전이에여..


 슬픈 이야기는 그만하고 여행이야기로 넘어갈게여.


 우리는 유럽 30개국을 거쳐 영국,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북아메리카로 갔어여.


 유럽은 건물들이 멋있었고, 영국에서는 런던과 옥스퍼드 대학도 가봤어여.


 아이슬란드는 폭포가 짱이에여.


 얼마 전엔 캐나다 허허벌판에서 자동차 기름이 바닥나 경찰의 도움을 받는 경험도 했고,


 오로라도 봤어여..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갈 때는 아빠가 미국  입국을 거절당했어여.


 5년전에 아빠가 이란으로 출장을 다녀오셨다는 기록 때문에 그렇대여.


 그래서 우리는 엄마, 나, 동생만 미국으로 넘어가고 아빠는 캐나다에 계시다가


 비행기를 타고 중국으 로 가서 만난 뒤에 뉴질랜드로 가기로 했어여. 


 그리고 우리는 미국 탐방을 시작했어여.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가고 하와이도 갔어여


 뉴질랜드에서는 영화 '호빗'과 '반지의 제왕'을 촬영했다는 촬영지인 호빗튼에 다녀왔어여.


 호빗마을이랑 아주 똑같이 생겼더라구여. 


 그리고 타조도 봤어여. 


 우리가 가까이 가니까 타조가 똥오줌을 싸더군여ㅋ


 세상에서 가장 작다는 블루펭귄도 보고


 동네 개처럼 많은 물개도 보고


 전복도 잡아먹었어여.


 이렇게 여행이야기 끝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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